📡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한국경제에 따르면 2026년 OTT 전략의 핵심 시그널은 디즈니+가 한국형 대작 IP를 전면에 세우며 넷플릭스 중심 판도 변화에 베팅했다는 점이다.
한국경제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디즈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잠재력을 지닌 한국 콘텐츠를 키우고, 티빙과의 제휴로 라이브러리와 유통 접점을 동시에 넓히는 투트랙에 들어갔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2026년 디지털 멤버십 경쟁은 단일 OTT 가입 유치보다 결합상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결국 콘텐츠 경쟁이 번들링 경쟁과 결합되는 구조다.
한경비즈니스는 티빙이 일본 디즈니+에 브랜드관을 연 데 주목했다. 반(反)넷플릭스 연대가 단순 제휴를 넘어 K콘텐츠 해외 배급과 가입자 방어 전략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의미다.
핵심 포인트: 2026년 승부처는 오리지널 투자 규모 자체보다 디즈니+·티빙식 번들, 해외 유통, K프랜차이즈 확장력을 얼마나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넷플릭스에 맞서느냐다.
출처
- 디즈니플러스, 이번엔 넷플릭스 넘을까…"판도가 바뀔 것" [종합]hankyung.com · May 23, 2025
- 2026 뭉쳐야 산다 디지털 멤버십 '합종연횡' - 매일경제mk.co.kr · Jan 15, 2026
- 강화되는 반(反)넷플릭스 연대…반전 기회 잡을까 [김희경의 컬처 ...magazine.hankyung.com · Nov 30, 2025
- 해외로 뻗어가는 K-OTT, 새로운 활로 열릴까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magazine.hankyung.com · Jan 25, 2026
- 디즈니+·티빙 손 잡았다…OTT 게임 체인저 될까 - 한국경제hankyung.com · Nov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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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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